지난 연말에 폰을 바꾸려다가 곧 S25가 나온다는 소식에 조금 더 기다렸다가 사전예약을 통해 조금 전에 받았다.개통은 내일 되지만 오늘 기계가 들어왔다는 연락에 바로 대리점으로 가서 받아왔다.사전예약 기간은 2월 3일인 오늘까지이다. 사전예약을 통해서 구입한 사람들은 여러 가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아래에 있는 혜택은 kt 스토어에서 사전예약 시에 받을 수 있는 혜택들이다. 내가 선택한 색상은 '실버쉐도우'이고 S25+를 선택했다. 사전예약한 사람들 중에서도 실버쉐도우가 부족해서 언제 받을 수 있을 지 알 수 없다고 한다. 그나마 나의 경우에는 일찍 예약을 해서 받을 수 있었다고 한다. 내일 중에 개통이 된다고 하니 오늘 해야할 일들이 있구나. 이번에도 오랫동안 잘 사용해야겠다. 삼성건조기 DV17T..
요즘 경기도 힘들고 물가는 계속 올라가는데 코스트코 연회비까지 인상된다는 문자를 받았다. 인상 시기 2025년 5월 1일골드스타 회원권 38500원 -----> 43000원 (11.7%)비니니스 회원권 33000원 -----> 38000원 (15.2%)이그제큐티브 회원권 80000원 -----> 86000원 (7.5%)(이그제큐티브 회원의 경우, 2%의 적립리워드는 연간 최대 100만원에서 120만 원으로 확대) 5월 1일 이후 갱신회원들은 인상된 연회비로 결제 된다. 4인 가족 코스트코 장바구니 기록 - 2025. 01. 31명절이 지난 직후라서 그런지 세일이 적은 느낌이다.크리넥스 키친타월 18290원( 4600원 할인 중)유기농스위트샐러드 6590원(1200원 할인 중)라구토마토소..
명절이 지난 직후라서 그런지 세일이 적은 느낌이다.크리넥스 키친타월 18290원( 4600원 할인 중)유기농스위트샐러드 6590원(1200원 할인 중)라구토마토소스 16490원알룰로스 14690원깐메추리알 1kg 6490원한우나주식 곰탕 16990원바나나 2890원호밀빵 7490원 호밀빵은 거의 항상 사는 품목이다. 아침에 밥이 먹기 싫다고 하면 간단하게 챙겨 줄 수 있다. 라구토마토소스는 처음 사보는 건데 파스타, 리조토, 피자... 여러 가지로 활용해 볼 생각이다.한우나주식 곰탕은 주변 사람들에게도 추천하는 제품이다. 반찬이 없거나 따뜻한 국물이 먹고 싶을 때 아주 맛있게 먹을 수 있다. 아이들도 너무 잘 먹는 제품이다. 부침용두부 42g*2 5690원비비고 왕교자 12490원 (2000원 할인..
지난번 코스트코 장을 볼 때 처음 사본 미정당 떡볶이.미정당 떡국떡은 자주 먹었는데 떡볶이는 처음 구매했다. 은근히 맛을 내기 힘든 떡볶이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면 가끔 이렇게 구매해도 좋겠다. 처음 먹는거라 조리법 그대로 지켜서 해봤다. 4명이 먹는 거라 2 봉지 4인분이다.1. 떡을 개봉하여 찬물에 담그고 붙어있는 떡을 분리한 후 건져낸다.2. 냄비에 물 170cc 와 떡, 소스를 넣고 강불에서 조리를 시작한다.3. 국물이 중심부까지 보글보글 끓으면 2분 조리 후 중불로 줄여 양념이 꾸덕해질 때까지 3~5분 정도 잘 저어주며 끓인다. 아주 간단하게 떡볶이를 완성했다.초등 고학년 큰아이는 맛있게 먹었고 저학년인 둘째는 맛있는데 매워서 물이랑 함께 먹어야 했다. 전체적으로 맵지만 단 맛도 나는 떡볶이다. ..
포항 하면 호미곶으로 생각하고 몇 번 방문한 적이 있다. 바람도 시원하고 넓은 바다를 보고 있으면 눈도 마음도 시원해지는 기분이다. 겨울에는 추워서 갈 생각을 안 했는데 바로 그곳에 등대박물관이 있었다. 아이들과 등대박물관에서 여러 가지 체험도 하고 실내에서 멋진 바다까지 볼 수 있는 아주 멋진 곳이었다.관람시간 : 오전 9시 ~ 오후 6시입장마감 : 오후 5시 30분관람료 : 무료휴관일 : 매주 월요일, 설날과 추석 당일 (월요일이 공휴일인 경우 공휴일 다음 첫 번째 평일)풍경이 가장 좋았던 곳이다. 여기가 박물관이라는 것도 잊게 만들고 여기서 한참을 앉아서 바다를 바라보고 있었다. 등대박물관이라는 이름 답게 실제 등대에서 사용했던 물건이나 기계들도 많이 볼 수 있었고 세계에 있는..
밀양에 가는 길에 밀양 특산물로 음식을 한다는 친정 칼국수에 갔다.가게 앞에 작은 주차장이 있는데 2대 정도 주차할 수 있는 공간이다. 주차 공간이 없어도 근처 아무 곳에나 주차하면 될 것 같다.매장 안은 생각보다 넓고 테이블도 많았다. 우리는 평일 점심시간 조금 지나서 그런지 사람들도 거의 없었다.원산지 표지판에 참 센스있게 쓰여있다. 우리는 좀 더 매운 칼국수를 먹고 싶었는데 아이들과 함께 먹어야 하기에 바지락 칼국수로만 먹었다. 원한다면 2인분씩 나눠서 해주신다는데 그러면 테이블 두 개를 써야 해서 서로 불편할 것 같아서 그냥 한 가지만 먹기로 했다.주문을 하고 실내를 살펴보니 셀프바에 반찬도 있고 차조밥, 미숫가루까지 마련되어 있었다. 너무 배가 불러서 미숫가루는 못 먹고 왔는데 지금 보니까 ..